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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의 IT·공공보안, 마크애니가 제시하는 해결책은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6.17 조회수 81

4차 산업혁명 시대의 IT·공공보안, 마크애니가 제시하는 해결책은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통합 보안기업’으로 도약을 선언한 마크애니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공공·
산업보안을 책임질 차세대 스마트 기술들을 소개했다. 11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고객사를 대상으로 열린 ‘마크애니 시큐리티 레볼루션 2019’에서다. 


‘IT 기술로 지키는 산업·공공안전’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번 행사는 최종욱 대표의 영상 인사말로 시작됐다. 현재 다보스포럼 참석차 미국 로스엔젤레스(LA)에 머물고 있는 최 대표는 “문서보안, 워터마킹 등은 과거 불가능한 기술이라 생각됐지만, 현재는 굉장히 안정적인 기술로 자리 잡았다”며 “기술적 한계와 난관을 돌파하는 게 우리의 사명이라 생각한다. 끊임없는 열정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고객과 국민, 정부에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4차 산업혁명과 산업보안’이라는 주제로 이재균 중앙대 산업보안학과 교수의 키노트 강연이 진행됐다. 이 교수는 제조업과 ICT 산업이 융합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전통적 위험 △사이버 침해 위험 △관리적 보안 위험을 아우르는 융합적 위험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하며, 보안 기술과 시스템을 합친 ‘융합 보안환경’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보안은 타협 대상이 아니다”라며 “보안사고 징후 포착 및 예방을 위한 보안 SW, 장비 등 보안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과거처럼) 인력에 보안을 의존할 순 없다”고 했다. 


강연이 끝난 뒤엔 마크애니의 지능형(AI) 선별관제 시스템인 ‘스마트아이’가 소개됐다. 선별관제란 CCTV 영상에서 폭행 등 사전에 설정한 상황만 선별해 관제요원에게 보여주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뜻한다. 발표를 맡은 조명돌 마크애니 콘텐츠솔루션사업부 이사는 스마트아이가 거리에서 실제로 잡아낸 한 남성의 폭행 영상을 보여준 뒤 “행정안전부는 관제사 1인당 50대 가량의 CCTV를 관제할 것을 권고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1인당 250대 정도를 관리하고 있는 게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스마트아이가 관제사들의 이런 업무 부담을 덜어내면서, 오탐율도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출처 : 양원모 기자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8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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