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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 산업보안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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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가상화폐 열풍에 묻지마 투자·범죄까지…'규제' 고심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09.12 조회수 148

최근에는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같은 가상화폐가 또 생겼습니다. 붐이 일면서 그 가격은 금의 3배까지 뛰기도 했다. 그렇다 보니 묻지마 투자에 사기 범죄나 해킹의 표적이 되고 있다. 이제 정부는 가상화폐도 제도권으로 들여서 규제하는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

국내 한 거래소에서 하루에 거래되는 가상화폐 규모는 2조6000억원에 달한다.코스닥 시장의 하루 거래액과 맞먹는 수준이다. 국내에서는 아직 실제 화폐로 쓰기는 어렵지만 저금리 시대에 매력적인 투자처로 떠오르면서이다.

가상화폐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대안화폐'로 등장했다.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을 통해 은행 같은 중앙 기관 없이 개인끼리 거래하는 게 특징이다.

 

중앙대학교 산업보안학과 장항배 교수 는(가치)변화가 심한 비트코인을 화폐로 인정하면 정부가 부담을 떠안을 위험도 있고 워낙 불안정해 재화로 인정해 세금을 부과하기도 어렵다고 말했다.

 

국회에서 본격적인 논의를 앞둔 가운데 피해확산을 막기 위해 거래소 보안을 강화하는 등 급한 대책부터 마련해야한다는 지적이다.

 

JTBC ‘뉴스룸’ 방송 캡처

 

본 기사(영상 포함) : http://news.joins.com/article/2192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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