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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인바운드 M&A 가속화‥기회로 삼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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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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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thebell M&A 포럼] 기술유출 우려는 기우‥상호주의 관점 견지

 

 `2015 코리아 M&A 포럼`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국내외 자본시장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포럼에서는 최근 중국 자본의 국내 투자 트렌드와 향후 전망을 비롯해 발생 가능한 법적 이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져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패널 토크에서는 그 동안 발생했던 중국발 M&A 사례를 중심으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패널 토크에서는 김수민 유니슨캐피탈 대표의 진행 아래 박병무 보고펀드 대표와 정영채 NH투자증권 IB 대표, 장항배 중앙대학교 교수, 김상곤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등이 토론자로 나서 중국발 M&A에 대한 자신들의 생각을 주고 받았다. 먼저 장항배 교수는 중국 자본의 국내 기업 인수에 따른 기술 유출 문제에 대해 "과거에는 중국 자본들이 합법을 가장한 불법을 통해 기술을 빼낸 사례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인력유출 등을 통해 기술이 흘러나가는 경우가 빈번하다"며 "특히 중국 자본의 M&A 사례에는 이같은 역기능들이 많다"고 우려감을 나타냈다.

 

▶ 기사 전문보기 : http://www.thebell.co.kr/front/free/contents/news/article_view.asp?key=20150722010004115000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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