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융합보안학과,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 「소프트웨어 저작권 기술+법 융합인재 양성사업」선정
페이지 정보
작성일2023-05-04본문
중앙대학교 융합보안학과,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 「소프트웨어 저작권 기술+법 융합인재 양성사업」선정
- 중앙대에 산학 연계 교육과정 신설, 4년 동안 36.6억원 지원 -
□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융합보안학과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마련한 「소프트웨어 저작권 기술(+법) 융합인재 양성사업」에 선정되었다.
□ 올해 처음 시작하는 사업은 블록체인, AI, 메타버스 등 콘텐츠 산업에 적용되는 최신 기술들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콘텐츠와 소프트웨어 관련 저작권 분쟁을 예방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현장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 문체부는 공모를 통해 중앙대학교(일반대학원 융합보안학과 및 보안대학원) 를 교육기관으로 선정했다. 특히, 현장 친화적 교육과정을 운영하고자 각 대학교가 기업, 연구기관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저작권법」 및 콘텐츠・소프트웨어 기술 교육과 더불어 차세대 콘텐츠 환경에 대응하는 저작권 기술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병행한다. 올해는 한 대학교 당 6억 6천만 원, 이후 4년 차까지 교육과 연구실적에 따라 연간 최대 10억 원 총 36.6억원을 지원한다.
□ 해당 사업의 책임자인 이창무(現 중앙대학교 보안대학원장)교수는, “지금은 지식재산이 개별 산업 분야를 넘어 한국 경제를 이끄는 중요한 원동력이자 기반이 되었고, 산업·사회·문화·외교 등 각 분야를 승리로 이끌 열쇠이자 우리 국민이 부강하고 평안한 삶을 향유할 수 있도록 견인하는 해법 ”이라며, “기업과 사회가 필요로 하는 핵심인력을 양성하도록 하겠다.”며 운영계획을 밝혔다.
□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융합보안학과는 이번 과제에 선정됨에 따라 SW·정보자산 보호를 위한 교육과정 및 현장실습형 운영으로 블록체인-SW·정보자산 보호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중앙대학교 보안대학원장 이창무교수
- 이전글 [학부] 한국정보보호교육원 정보보호 개발자 교육과정 온라인 설명회 안내 건 23.05.09
- 다음글 [학부] 티에이케이정보시스템(주) 2023년 상반기 신입사원 모집 안내 23.0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