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보안학과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한 보안전문가 진로체험 교육진행
Page information
Posted on2016-05-13Content
5월 11일(수), 산업보안학과 장항배 교수와 재학생들은 경상북도 고령 소재의 우곡중학교에 방문하여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전문직업인 활용 진로교육)을 진행하였다. 자유학기제란 중학교 과정 중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중간·기말고사 등 시험 부담에서 벗어나 학생 참여형의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미래를 탐색 및 설계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이다. 장항배 교수를 비롯한 재학생들은 도시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정보 접근성이 취약한 벽지의 학생들에게 보안 산업 분야의 진로와 직업에 대한 개념을 소개하고, 새로운 직업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등 다양한 진로체험 활동을 지원하였다.
이날 진로체험 활동에 참여한 우곡중학교 학생들은 환경변화에 따른 직업의 오늘과 내일에 대해 토론하며 다양한 진로 및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세부적으로 미래융합사회가 다가왔을 때 보안위험에 대한 심각성과 함께 이에 따른 유망직업 중 하나인 ‘보안 전문가’를 소개하고, ‘보안 전문가’가 되기 위한 과정의 설명과 함께 보안사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암호정보 해독문제와 산업스파이 수사문제를 실제 풀어보면서 직업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 Previous ‘보안리더스 포럼’ 출범식 및 1차 포럼개최 16.05.23
- Next 중앙대 산업보안학과 대학(원)생, ‘2016 한국전자거래학회/한국스마트미디어학회 춘계학술대회 우수논문 및 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 16.0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