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합보안학과] 4개 대학과 공동 상호협력 MOU 맺어··· 『저작권기술 R&D 성과공유 워크숍』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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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2024-08-30Content
중앙대학교 융합보안학과 『블록체인 기반 SW저작권 보호 인재육성 사업단』은 8월 28일(수)부터 이틀간 여수 베네치아 호텔, 3층 컨벤션센터에서‘저작권기술 R&D 성과공유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중앙대학교 융합보안학과 『블록체인 기반 SW저작권 보호 인재육성 사업단』은 숭실대학교, 고려대학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엘에스웨어와 함께 워크숍을 주최 및 주관하였으며,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였다. “저작권기술 R&D 성과공유의 장”이라는 주제로 저작권기술 관련 민관산학연과 대학원생 등 관계자가 참석하였으며, 국내 저작권 기술의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저작권기술 성과공유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아울러, 관련 기관, 대학 및 대학별 컨소시엄과 긴밀한 협력의 장을 마련하여, 유기적인 저작권 보호의 대응체계를 구축하였다.
중앙대학교 융합보안학과 『블록체인 기반 SW저작권 보호 인재육성 사업단』은 저작권기술 R&D 통합 주관기관인 5개 대학*과 건전한 저작권 기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상호협력 MOU를 진행하였다. 참여진들은 MOU 협약식을 기반으로 대학 간의 저작권기술 공동 교육을 위한 상호협력 및 최근 지식재산 이슈에 관한 공동연구가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를 표하였다.
※ 고려대학교, 서강대학교, 숭실대학교, 중앙대학교, 홍익대학교 (총 5개 대학)
이후 저작권기술 R&D 성과공유회를 진행하여 대학을 비롯해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엘에스웨어가 논의하였다. 둘째날에는 디알엠인사이드, 비욘드테크, 한국지식재산연구원, 무하유, 디지캡, 테크빌교육, 스냅태그 등이 참여하여 저작권기술을 소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블록체인 기반 SW저작권 보호 인재육성 사업단』 단장 중앙대학교 이창무 교수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K-콘텐츠의 글로벌화로 인한 저작권 침해 증가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며, “K-콘텐츠 강국인 우리나라가 저작권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관련 민관산학연이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협력하는 것을 확대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중앙대학교의 공동연구개발기관인 ㈜유니온콘텐츠의 서민승 대표는 블록체인 기반 소프트웨어 지식재산권(IP) 유통 및 관리 플랫폼인 미소(Myso)를 개발중에 있으며, “이번 워크샵으로 관련 기관들과 대학 간의 네트워킹 및 기술 성과 공유를 통해 저작권 침해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라며 지속적인 산업체, 대학, 연구기관들의 교류와 K- 저작권기술 생태계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중앙대학교 융합보안학과 『블록체인 기반 SW저작권 보호 인재육성 사업단』은 문화체육관광부 국가연구개발사업 “SW저작권 기술+법 융합인재 양성”의 일환으로 출범하였으며, 본 연구개발사업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전문기관으로서 운영하고 있다. 현재 중앙대학교 융합보안학과는 『블록체인 기반 SW저작권 보호 인재육성 사업단』을 통해 20여 명의 석·박사급 핵심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 M O U 및 발표사진 >
<왼쪽 첫 번째부터 고려대학교 김상필 교수, 중앙대학교 이정훈 박사, 숭실대학교 신용태 교수, 서강대학교 최승관 교수, 홍익대학교 김혜영 교수>
<사업단 컨소시엄 유니온콘텐츠 서민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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